아이폰 라이브포토를 갤럭시에서 볼 수 있나요?
갤럭시 갤러리는 아이폰 라이브포토 형식을 그대로 재생하지 못해요. 라이브포토의 영상(MOV)이나 .livp 파일을 MP4 동영상으로 바꾸면 갤럭시에서 소리까지 재생돼요.
아이폰에서 찍은 소중한 순간, 갤럭시에서는 멈춘 사진만 남았나요? 움직임과 소리를 살려 다시 볼 수 있게 바꿔 드려요.
갤럭시 갤러리는 아이폰 라이브포토 형식을 그대로 재생하지 못해요. 라이브포토의 영상(MOV)이나 .livp 파일을 MP4 동영상으로 바꾸면 갤럭시에서 소리까지 재생돼요.
사진 파일만 옮겨졌거나, 재생하는 앱이 라이브포토의 소리를 읽지 못하는 경우예요. 영상(MOV)이나 .livp에 소리가 남아 있다면 여기서 MP4로 바꾸면 소리가 나와요.
그대로 보내면 보통 사진 한 장으로만 보여요. 보내기 전에 아이폰에서 비디오로 저장하거나, 여기서 MP4로 바꿔서 보내면 움직이는 채로 볼 수 있어요.
아니요. HEIC 사진에는 영상이 들어 있지 않아서 움직임을 만들 수 없어요. 사진만 JPG로 바꾸고 싶다면 HEIC → JPG 변환을 써 주세요.
라이브포토의 사진과 영상을 하나로 묶은 파일이에요. 일부 클라우드에서 라이브포토를 받으면 이 형식이 돼요. 여기 그대로 넣으면 MP4로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꾼 분들이 가장 많이 아쉬워하는 부분이에요. 다행히 움직임과 소리가 담긴 부분이 남아 있다면, 갤럭시에서도 그대로 다시 볼 수 있게 살릴 수 있어요.
아이폰 라이브포토는 사진 한 장 + 3초 정도의 짧은 영상이 짝으로 저장돼요. 아이폰은 이 둘을 하나로 보여 주지만, 갤럭시 갤러리는 이 짝을 알아보지 못해요. 그래서 옮기는 과정에서 사진만 넘어오면 움직임과 소리가 같이 사라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가족 사진과 영상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 파일에는 움직임과 소리가 들어 있지 않아서 아쉽지만 되살릴 수 없어요. 아이클라우드나 다른 백업에 원래 라이브포토가 남아 있다면, 거기서 영상이나 .livp를 다시 받아 여기서 바꿔 주세요.
갤럭시 카메라의 모션포토를 켜면 셔터 앞뒤 순간이 함께 남아요. 아이폰 라이브포토와 같은 방식으로 찍고 아이폰 쓰는 가족·친구와 주고받고 싶다면 안드로이드 앱 LivePhoto Camera를 써 보세요. 라이브포토 촬영과 편집, 동영상 변환을 한 앱에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