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에서 영상을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나요?
네. 앱을 깔지 않아도 갤럭시 잠금화면은 15초까지의 영상을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어요.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장면만 내 폰 화면에 맞게 만들어 설정하면 돼요.
우리 강아지, 여행 바다, 최애 직캠, 아껴 둔 움짤까지. 가지고 있는 파일만 고르면 갤럭시 잠금화면에 딱 맞게 만들어 드려요.
내 상황에 맞게 시작하기
영상, 움짤, 모션포토, 라이브포토. 무엇을 가지고 있든 바로 맞는 도구로 이어져요.
간단한 3단계
갤러리에서 영상이나 움짤을 골라요.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위에서 내 상황에 맞는 걸 눌러 보세요.
미리보기를 보면서 마음에 드는 몇 초를 고르고, 내 폰을 고르면 화면에 맞게 잘라 줘요.
저장한 영상을 갤러리에서 열어 잠금화면 배경화면으로 설정하면 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앱을 깔지 않아도 갤럭시 잠금화면은 15초까지의 영상을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어요.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장면만 내 폰 화면에 맞게 만들어 설정하면 돼요.
움짤을 그대로 넣으면 기종에 따라 멈춰 보일 수 있어요. 움짤 배경화면 만들기에서 같은 움직임의 영상으로 바꾸면 잠금화면에서 계속 움직여요.
갤럭시 기본 기능으로는 잠금화면만 움직여요. 홈화면까지 움직이려면 삼성 굿락의 원더랜드나 라이브 배경화면 앱이 필요해요.
아이폰은 영상을 라이브포토로 바꿔야 잠금화면에서 움직여요. 동영상 → 라이브포토 변환을 써 주세요.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 워터마크도 없어요. 모든 변환은 휴대폰이나 PC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과 영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현관문 열면 달려오던 강아지, 여행지에서 찍은 파도, 아이가 처음 걸음마 떼던 날, 몇 번이고 돌려 본 최애 직캠의 그 장면. 이런 순간이 잠금화면에서 움직이면 폰을 켤 때마다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갤럭시는 따로 앱 없이도 영상을 잠금화면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장면만 잘 골라 두면 돼요.
10초 안팎의 짧은 장면, 시계에 가리지 않게 화면 가운데쯤 오는 주인공, 처음과 끝이 비슷해서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구간.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어떤 영상이든 예쁜 배경화면이 돼요. 여기서는 영상을 고르면 내 폰 화면에 맞게 알아서 잘라 주고, 길이도 갤럭시 잠금화면에 맞춰 줘요.
갤럭시 모션포토는 단톡방이나 아이폰으로 보내면 멈춘 사진이 되고, 아이폰 라이브포토는 갤럭시로 옮기면 움직임과 소리가 사라져요. 둘 다 일반 영상으로 바꾸면 어디서든 움직이는 채로 볼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앱 「LivePhoto Camera」로 찍으면 아이폰 라이브포토처럼 셔터 앞뒤 순간까지 함께 남아요. 500가지 넘는 필름카메라 필터, 셀카 조명, 사진·영상 편집도 앱 하나로 할 수 있어요.